점점 변해가는 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기후 변화로 오지 않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반갑게도 미사리 주변을 비롯해 팔당땜 그리고 경안천에 수백 마리의 철새들과 고니떼가 겨울을 나고 있다 , 참으로 아름다운 경관이다 도심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이러한 생태계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는 큰 행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글.사진 : 이창남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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