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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역사 담은 사료 수집합니다"신청사 개청 맞춰 의정자료 수집, 홍보관에 전시 예정

광주시의회(의장, 이상택)가 4월 시의회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시의회의 역사를 보여주는 의정사료의 수집에 나섰다.

12일, 시의회는 시의회 신청사 개청에 맞춰 의정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된 의정자료는 홍보관에 전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집 대상은 1952년도에 지방의회가 구성 된 이후 1961년도 지방의회가 해산되기까지 장서류 및 사진, 표창장 등의 사료다.

또, 1991년도 지방자치 실시에 따른 지방의회 구성 후 현재까지의 의정사료도 접수받고 있다.

시의회는 수집 된 자료를 시의회 홍보관에 전시 할 예정이며 사료 전시물품에 사료제공자의 성명을 기재할 계획이다.

또, 사료 원본을 제공하지 못할 경우에는 시의회 직원이 출장 촬영해 사본을 전시할 예정이며 사료 수집도 시의회 직원이 사료 제공자가 희망하는 장소에 출장 수집한다. 문의 (031-761-4422)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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