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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도 통계에 따르면 하남시는 5만5천440세대에 남자 7만3천555명, 여자 7만83명 등 총 14만3천638명이 주민등록 되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하남시는 30대와 40대가 각각 2만5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어 연령대별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만2천여명으로 뒤를 따르고 있다.
또, 10세 미만 아동은 1만6천여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100세 이상도 남자 1명과 여자 4명 등 5명이나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는 8만9천308세대에 남자 12만690명, 여자 11만4천87명 등 모두 23만4천777명이 거주 해 24만명을 앞두고 있다.
광주시는 40대가 4만6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4만여명, 20대와 10대가 각각 3만여명으로 뒤따르고 있다. 광주시는 100세 이상자의 경우 여자만 4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전체로는 4백2십만여 세대에 남자 5백6십만여명, 여자 5백6십만여명 등 1천1백만여명이 살고 있어 서울의 1천2십만여명 보다 앞서 전국 최대 인구를 보이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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