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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중부농협-광주경찰 시무식"희망 넘치는 2009년 건설" 한 목소리로 다짐

   
 
 
광주시는 시민을 위한 선진행정의 각오를 다짐하는 '2009년 시무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시무식에는 각 국, 소, 단장 및 실과장, 읍면동장, 직원 등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억동 시장은 초도연설을 통해 "2009년은 친환경 ECO도시 건설과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도약하는 희망의 한해가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희망찬 미래의 광주시 모습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광주시 전 공직자는 역량을 다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또, 중부농협 임직원들은 2일 오전 6시30분, 중부농협 뒤 장작산 감투바위에 올라 시무식을 가졌다.

감투바위는 해발 327M로 예왕의 왕관과 모양이 비슷하다 하여 감투바위라고 전해져 내려오는 곳으로 이 곳에서 손종규 조합장은 "2009년도는 더욱 어려운 한해가 될 것"이라며 "중부농협 임직원들은 구실을 찾기 보다 방법을 찾아 어려움을 다함께 헤쳐나갈수 있도록 하자"는 시무식 인삿말을 했다.

   
 
 
광주경찰서(서장 이재열)도 2일, 전 직원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 행사를 계최하였다.

이날 이재열 서장은 “새해에서는 광주경찰 전 직원 모두 건강하고 원하는 모든 일에 소원 성취하길 기원한다"며, "2009년 광주경찰 업무 테마를 “주민 친화적 경찰행정”으로 정하고 주민의 공복으로서 최선을 다해 일하자"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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