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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대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각 국, 소, 단장 및 담당관이 참석,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시는 구랍 31일까지 83% 사업을 계약부서로 발주 의뢰했고 2009년 당초예산 중 87건의 용역 및 물품구입은 계약을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관련, 이 부시장은 “광주시 전 공직자가 지방재정 조기 집행을 위해 휴일도 잊은 채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줬다”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신속한 계약심사와 사업발주, 자금집행을 통해 ‘2009년 상반기 중 90%이상 발주, 60%이상 자금집행’으로 설정된 지방재정 조기집행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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