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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인사 2009년 새해 인사"지혜와 힘 모아 희망 넘치는 한해 건설합시다"

   
 
 
김문수 경기도지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2009년 기축년(己丑年)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로 우리경제도 무척 어렵습니다. 일감이 떨어진 인력시장의 겨울바람은 더욱 매섭습니다. 파탄으로 내 몰린 위기가정도 어느 해 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희망을 가집시다. 저는 우리 대한민국이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는 위기마다 더 크게 일어서는 ‘승리의 역사’를 써 왔습니다. 망국과 식민지의 한을 삼키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건국했습니다.

분단과 전쟁의 참혹한 잿더미 위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우리에겐 선진, 일류, 통일 대한민국이라는 너무나 분명한 목표가 있습니다. 골이 깊을수록 산이 높은 법입니다.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면서 우리는 거품을 걷어내고 선진, 일류, 통일 국가를 만드는 새로운 기적을 창조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2009년, 경기도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고통 받는 도민을 돌보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위기를 벗어날 때까지 무한민생돌봄사업을 펼치겠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어린이, 노인, 장애인, 빈곤층과 같은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을 확대하겠습니다. 24시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꿈나무 안심학교와 영세아 보육지원을 적극 추진하여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도립의료원과 보건소를 최대한 활용하여 공공의료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취약계층을 단순히 돌보는 것을 넘어 스스로 자립하여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기업을 돕겠습니다.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리는 주인공은 기업입니다. 국내 기업이 투자를 늘리고 세계적인 외국기업이 찾아오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경기도에 세계 일류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뛰겠습니다. 기업애로 SOS 지원센터의 운영을 강화하여 기업의 어려움을 찾아다니며 살피고 도와드리겠습니다. 1조 5천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겠습니다. 재정사업의 9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하고, 소요자금의 60%를 조기 집행하여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겠습니다. 기업인들께서도 어렵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시어,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수도권 규제를 개선하는 것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살 길이라는 신념으로 일치단결하여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많은 규제개선 성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국방력의 약화 없이 군사규제를 대폭 완화하였고, 수질악화 없이 상수원 규제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그린 없는 그린벨트를 대폭 해제하여 더욱 환경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농업진흥지역을 완화하여 농민의 재산을 증대하였습니다. 부족하나마 수도권 규제도 상당부분 개선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낙후지역인 연천, 가평, 양평, 여주군과 동두천시 지역을 수도권으로 묶어두고 역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경기도에는 4년제 대학교를 만들 수 없습니다. 대기업의 신증설도 어렵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악법인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반드시 폐지하고, 계획적 관리제도를 조속히 도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투자가 이루어지고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가 활력을 찾도록 경기도가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이 세계와 경쟁하기 위한 핵심 기지입니다. 경기도는 싱가포르보다 14배가 넓고, 두바이보다 3배가 넓습니다. 우리 경기도의 어깨 위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경기도가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우리나라가 재도약하는 엔진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
청렴한 공직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청렴은 생명이요, 부패는 죽음이라는 각오로 세계제일의 청렴 공직자가 됩시다. 국민들의 고통을 바로 나의 고통으로 느낄 수 있는 다정다감한 공직자가 됩시다. 공직자의 깨어 있는 정신, 공인의식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위기 상황입니다.

무한 봉사의 마음으로 도민을 섬깁시다. 국민과 함께 손을 마주잡고 선진, 일류, 통일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경기도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의 희망을 만들어 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진섭 국회의원

우리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희망의 새해를 개척합시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기축년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십시오! 뜻하신 대로 다 이루시는 가운데 특히 다들 건강하시고 가정이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보내주신 큰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지난해 매우 중요한 일들을 이루어 냈습니다. 복선전철 사업추진 결정과 착공, 2단계 오염총량제 협상을 통한 계획적인 개발 여건 조성, 그리고 비록 일부이기는 하지만 수도권 규제 완화의 방침 결정 등이 그것입니다. 이제 기축년은 변화된 환경에 발맞추어 제2기 광주발전을 새롭게 설계하고 또 착실하게 추진하는 첫해가 되어야 합니다.

광주시민 여러분들께서 계속 그 동력이 되어 주십시오. 저도 국회에서 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로 광주 발전을 뒷받침하는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경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정부가 세계적 경제위기 속에서 우리 경제를 살려내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이제 우리도 같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가계 안정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먼저 기업의 용기를 북돋아주어 일자리를 지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부족하지만 함께 나누고 더불어 봉사하는 사랑의 실천을 통해 우리 손으로 희망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도 힘닿는 대로 서민생활과 기업 활동의 급한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구조대 역할을 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비록 오늘은 힘들고 어렵지만,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손을 잡고 어려움을 헤쳐 나아가면 곧 희망의 새날이 올 것입니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됩시다. 그 다음 우리가 스스로 최선을 다하면 하늘이 지켜주실 것입니다. 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함께 지혜와 힘을 모아 희망의 기축년 새해를 개척해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조억동 광주시장  

24만 광주시민 여러분!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광주시 9백여 공직자는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과 시민 여러분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실촌읍 삼리에 친환경농산물 유통센터 유치를 확정하여 국내 유기농업의 메카로 거듭나는 기반을 마련했고, 교육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원어민 교사를 지원하고 시설을 개선했으며,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여성에 대한 복지지원도 그 폭을 넓혔습니다.

지난 10월에는 문화와 여가생활의 중심이 될 문화-스포츠센터의 기공식을 갖고 2011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12월에는 시민숙원사업인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사업의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또한, 제11회 광주왕실도자기축제를 비롯해 남종분원마을 붕어찜 축제, 퇴촌 토마토 축제, 남한산성문화제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해 광주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09년에는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시청사 및 행정타운 건립 공사를 비롯해 시외버스터미널 신축공사와 경안근린공원 조성사업, 경안천 자연형 하천복원 조성사업, 종합운동장 건립사업, 문화스포츠센터 건립사업 등 각종 대형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올해에도 광주시 모든 공직자는 24만 시민을 위해 분골쇄신하는 각오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발전된 광주의 모습으로 시민 여러분께 보답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택 광주시의회 의장

새로운 기대와 포부를 안고 희망찬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며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자치발전과 시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24만 광주시민 여러분 !
제5대 광주시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덧 2년 6개월이 흘렀습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경기의 침체는 우리의 얼굴을 어둡게 하고 있지만 새해의 밝은 태양이 이제 희망으로 밝게 해 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어려울 때 일수록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광주시 의회에서는 시민들의 어렵고 힘든 민생을 적극 파악하여 시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는 시민과 함께 하는 밝은 의정구현과 시민의 진솔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실한 의정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것입니다.

잘 사는 광주시 건설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 드리며, 광주시의회 또한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믿음과 희망을 주는 민의의 전당이 되도록 의원 모두는 더욱더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기축년 한해는 경제적인 번영의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광주시가 활력이 넘치며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밝은 마음과 환희의 웃음꽃이 피어나기를 기원 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고견과 질책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문학진 국회의원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문학진입니다.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팎에서 경제가 어렵다고 난리들입니다. 우리네 살림살이가 나아져서 시민들의 주름살이 하루빨리 펴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엔 제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도움 덕에 재선의원이 되는데 성공했습니다. 항상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같이 나아가자는 뜻이라고 되새기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에서 저는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간사를 맡아 우리나라의 외교정책과 남북문제 전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고, 더더군다나 남북한간의 관계가 어떻게 풀리느냐에 따라 민족의 명운이 좌우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뚜렷한 철학을 가지고, 아울러 강한 인내심으로 남북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바깥 세력은 우리가 활용할 부분이지, 만약 그쪽에다 과도한 무게중심을 두면 우리는 주변부로 전락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민족 내부의 문제인 남북관계를 주도적.주체적으로 다루고 해결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정부가 제대로 못하는 부분들에 대해 국회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찾아 나설 계획입니다.

자주 뵙지 못하더라도 너무 탓하지 마시고 언제든 어떤 방법으로든 질책과 격려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마음은 항상 여러분 곁에 있음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김황식 하남시장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그리고 600여 공직자 여러분.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는 하남시가 발전할 수 있는 주춧돌을 마련한 가슴 뿌듯한 한해였습니다.

시 개청후 20년 동안 해오지 못했던 덕풍천 생태하천 기공식을 비롯해 중앙대 유치가 확정됨으로써 교육도시로 발돋음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우리 생활주변의 거품을 제거하기 위한 쓰레기 50% 감량은 전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대단한 성과로 하남시가 해 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관심과 노력으로 팔당대교에서 빼앗긴 자존심을 미사대교에서 찾아왔습니다.

이제 준비는 끝났습니다. 새해에는 교육, 환경, 교통, 부자, '4대 명품 하남 도약의 해'로 더욱더 가슴 벅찬 한해가 될 것입니다.

우선, 풍산동 지역현안 1지구를 금년도에 공사를 착공토록 하고 신장동 지역현안 2지구는 명품아울렛 등 쇼핑, 관광타운 조성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 해 2010년엔 개발을 시작하겠습니다. 덕풍천을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복원해 미사동 일대 한강변과 연계한 전국 최대 규모의 산책로를 만들어 전국 걷기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지난해 이성문화축제 시 '차 없는 거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금년부터 차 없는 거리를 '문화의 거리'로 만들어 중앙대가 개교할 때 '대학로'로 이어지면 교육도시로 탈바꿈 해 하남시 브랜드 가치와 경제적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공사비가 없어 미루어 왔던 공영사~한솔아파트 간 터널공사도 도비를 지원받아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외에도 황산~선동간 도로개설, 감일~초이간 도로개설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국내외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어려운 경제난으로 그늘진 곳에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 향상에 시장으로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시정을 펼치겠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하남시민을 사랑합니다. 오늘 시민여러분께 신년인사를 드리면서 일하는 시장, 하남시의 CEO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흔들림 없이 더 큰 하남의 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것을 바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직도 화장장으로 인한 우리 지역에 분열과 갈등이 남아 있다면, 말끔히 털어 버리고 우리 모두 손을 마주 잡고 하남의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시민 여러분께서 시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따뜻한 애정으로 하남을 발전시키는데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하남시의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 여러분의 큰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모든 하남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가정에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병대 하남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14만 하남시민 여러분.
기쁨과 희망의 기축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 아침에 14만 하남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기를 기원하며 올 한해는 지난해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한 가계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해동안 저희 하남시의회에 아낌없는 성원을 베풀어 주시고 지도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축복받은 살고 싶은 고장 하남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해를 되돌아보면 크고 작은 일들이 끊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미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국내 금융시장 패닉, 금강산 피격 사건 등 크고 작은 어려운 일로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 한해였습니다.

하남시 또한 시민들 간의 많은 갈등과 분열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난해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이성문화 축제 기간 동안 시민 모두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시민의 역량이라면 앞으로도 못해 낼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이러한 역량을 모아서 '축복받는 고장, 살고 싶은 고장' 하남시를 만들어 나갑시다. 저희 시의회도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열린의회, 신뢰받는 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저를 비롯한 시의원 모두는 그 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모든 시민들이 함께하는 '열린 의회',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의회', 시민의 불편과 어려움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의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에게 봉사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와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베풀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항상 시민의 편에서 한치의 기대에도 어긋남이 없이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도편달이 있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들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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