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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인겸 전국교차로회장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공황 중에 있지만 2008년 한해동안 고객만족 경영을 펼쳐 온 교차로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보낸다"고 치하하고 "2009년에도 교차로 직원들이 경제위기 극복에 역할을 해 내고 어려움 속에 있는 기업, 업체들의 경제회생에 도움이 되는 회사를 꾸려가 달라"고 말했다.
김인겸 회장은 또, 성경 내용 중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문구를 인용, "어려운 경제환경은 반드시 지나간 과거가 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어려운 경제환경을 어떻게 슬기롭고 현명하게 극복하고 타 경제주체와 함께 희망이 넘치는 경제상황을 만들어 가야 하는지를 가슴 깊이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는 국내, 국제적으로 경제가 어려움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건전한 사회참여와 독자만족을 위해 교차로 가족들이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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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하남분사 안순자 사원이 전국교차로협의회 회장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범사원 표창에 하남분사 남정희 사원, 이천분사 이선희 사원, 하남분사 조호준 사원, 이천분사 이경철 사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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