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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에 개최된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조억동 시장과 이상복 문화원장을 비롯, 협의체 회원 1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유복순 사회복지협의회장 등 3명을 위원으로 위촉 됐으며, 2009년도 지역사회복지시행계획(안), 지역사회복지 정책 제출(안), 긴급복지 지원대상자 적정성 심의 등 3개 안건의 논의됐다.
이날 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는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회복지분야의 발전을 한걸음 앞당기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소중한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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