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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협 회원 작품, 120여점 전시제6회 너른골 미술제, 영은미술관에서 개최

   
 
 
광주예총 산하 미술협회는 쌍령동 영은미술관에서 ‘제6회 너른골 미술제’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열린 개막식에는 조억동 시장과 김충식 미술협회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이상택 시의회의장, 양원종 예총회장, 협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이 식전 행사로 펼쳐졌으며,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테이프 절단식 행사가 진행됐다.

너른골 미술제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며, 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된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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