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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JCI, 이취임식 가져장영만 회장 퇴임...임인혁 회장 취임

지난 16일 하남청년회의소 창립 제18주년 기념식 및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이 하남웨딩부페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광주하남교육청 김석희 교육장, 한나라당 이현재 하남시 당협 위원장, 신장 라이온스클럽 송태섭 회장, 한국청년회의소 김재연 2009년 경기지구회장, 하남청년회의소 회원 및 부인회원 등이 참석했다.

   
 
 

신.구회장단 이취임식은 2008년 '청년의 도전으로 개혁하는 하남JC'라는 슬로건으로 '하남시 초중고생 예술대전 및 청소년 음악회'와 '제7회 하남JC 회장기 청소년 축구대회'등 많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장영만 회장이 아쉬움속에 이임했다.

이어 '신뢰와 우정으로 상생하는 하남JC'라는 슬로건으로 2009년을 힘차게 이끌어갈 임인혁 회장이 많은 격려와 희망속에 취임했다.

특히, 재직 10년을 맞아 황규영, 강성삼 역대회장이 많은 축하 속에 '10년 재직기념패'를 수상했다.

이날 취임한 임 인혁 회장은 "하남JC 역사를 소중히 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역량 있는 하남JC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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