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섭 국회의원(광주)이 2단계 오염총량관리계획과 관련, 환경부로부터 광주지역의 24개 지구단위계획에 필요한 물량을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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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광주지역에서는 공동주택 등 지구단위계획 추진과 관련 해 지난 1단계 처럼 추첨을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며 개발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 의원은 "환경부와의 협상이 원활하게 이뤄져 기쁘다"면서 "내주쯤에는 확정된 물량이 공고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17일에 있었던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 착공식과 관련 정 의원은 "광주의 숙원사업인 복선전철은 시민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착공식을 갖게됐다"며 복선전철이 들어오면 광주지역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이런 변화에 발맞춰 수도권 규제도 상당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복선전철이 최대한 빨리 개통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예산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특히, 박혁규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복선전철이 설계되도록 도움을 준 박 전 의원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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