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기관장 모임인 경암회(회원 16명)는 송년모임행사를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한 행사로 대체하기로 하고 광주시에 있는 모범적인 소년, 소녀가장 임모(중2, 15세)군 등 5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폐지 등을 수집해 생계를 유지하던 광주시 송정동에 거주하는 임모(72세) 할머니 등 5명에게도 광주쌀 5포대와 라면, 그리고 격력금을 전달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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