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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전철 착공식 17일 개최내외빈 4백여명 참석, 안전기원제도 갖기로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구간 중 5~6공구에 대한 착공 및 안전기원제가 17일, 광주시 초월읍 늑현리 초월읍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남광토건과 삼성건설이 주관하는 착공식에는 조억동 광주시장과 정진섭 국회의원(광주), 이상택 광주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 약 4백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수도권 동남부 지역개발에 따른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착공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향후 사업추진 시 지역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 등 원활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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