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구간 중 5~6공구에 대한 착공 및 안전기원제가 17일, 광주시 초월읍 늑현리 초월읍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남광토건과 삼성건설이 주관하는 착공식에는 조억동 광주시장과 정진섭 국회의원(광주), 이상택 광주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 약 4백여명이 참석한다.
시는 "수도권 동남부 지역개발에 따른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착공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향후 사업추진 시 지역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 등 원활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