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학교운영위원 협의회(회장 임종성)가 일일찻집 이익금으로 자연채 쌀(20kg) 100여포를 광주하남교육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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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쌀은 광주시 관내 초등학교 18개교와 중학교 8개교의 결식아동에게 각 1포씩 100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일일찻집은 학교운영위원회가 결식아동 돕기의 일환으로 개최해 수익금 전액을 지산지소 운동 차원에서 광주 농산물 브랜드인 '자연채 쌀'을 구입해 전달하게 됐다.
임 종성 협의회장은 “올해는 자연채 쌀만 전달했으나 내년부터는 김장김치와 같이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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