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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130여명 초청 워크샵 가져하광상의 주최, "경제위기 타개하자" 한목소리

하광상공회의소(회장 백남홍)는 광주시와 공동으로 이천시 미란다호텔에서 광주지역 중소기업인 1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광주시 중소기업인 한마음 워크샵'을 개최했다.

지난 4일~5일 열린 워크샵에는 조억동 광주시장과 정진섭 국회의원(광주), 조병돈 이천시장, 광주시 이천시 시의회 의장, 이천상의 회장, 이천세무서장 시도의원 및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하광상공회의소 백남홍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 대표자로서의 역할의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한마음 워크샵을 통해 나라의 살림이 어려운 시기에 다시 한 번 광주시 기업인이 일치단결하여 지역사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만찬을 겸한 화합의 시간에는 이천시 기업인 다수가 참석해 양시 기업인간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샵은 광주시 중소기업지원시책 설명, 국제자본시장과 외환시장강의와 교양강좌로 우리가락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에 대한 강의를 듣고 2일째인 5일에는 이천시에 위치한 우수 기업을 견학했다.

교육을 마친 후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에 교육 참가자들은 교육내용이 유익했고 지역 내 상공인들의 친목을 도모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빍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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