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일, 작목반에 따르면 지난 1일 반원들이 추운날씨에 난방비 부담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을 저소득 가정에 연탄을 지원하자고 입을 모아 연탈 전달식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유병윤 회장은 “올해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연탄 지원 사업을 계속할 수 있어 더욱더 뜻 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