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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중학교, 인조잔디 개장식 가져시 지원금 등 총 사업비 6억4천만원 투입

   
 
 
광주중학교 운동장에 인조잔디가 설치돼 학생들의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지난달 28일, 조억동 시장과 김석희 광주하남교육장을 비롯,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동창회장, 조기축구회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교직원 대표가 시장 및 교육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내빈들이 함께한 가운데 테이프 절단식이 진행됐다. 이어 축구부와 일반학생부의 시범경기가 10분씩 펼쳐졌다.

신설된 인조잔디운동장은 시지원금 3억2천만원, 교육청 3억2천만원 등 총6억4천만원이 투입, 8,103㎡ 규모로 조성됐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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