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지부장 백찬호)가 주최하고 하남시가 후원하는 ‘자유민주시민교육’이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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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의는 명지대 정 덕희 교수를 초빙해 참된 삶과 봉사의 삶, 가정의 삶 등을 다루며 우리가 현실에 얼마나 충실해야하는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이날 백 찬호 지부장을 비롯해 양인석 문화원장, 이현재 한나라당당협위원장, 하남시주민생활지원과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백 지부장은 “평화통일 기치아래 민주시민의식을 고취하는 취지의 이번 교육은 사회통합과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좋은 의식교육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교육을 시민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까지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백 지부장은 얼마전 모 단체에서 수상한 32인치 LCD TV를 덕풍동 노인정에 전달하는 등 보이지 않는 선행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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