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예총이 '2008년 광주시 예술인의 밤 및 예술인 대상 시상식'을 12월4일, 조광부페에서 갖는다.
26일, 광주시 예총은 "한해 동안 광주예술 발전을 위해 수고한 장르별 예술인 약 2백여명과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들을 모시고 행사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광주시 예총 산하 7개 협회에서 타 예술인의 모범이 된 우수 예술인들로 오정임(국악
), 박경순(무용), 한상윤(문인), 전명숙(미술), 설동형(연극), 배재실(연예), 신정효(음악) 부문의 시상이 있다.
공로상 수상자는 한범택(무용), 김영미(문인), 경영란(미술), 최진경(연극), 김경선(연예), 이미경(음악)씨로 확정됐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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