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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위해 시민대학 등 운영키로

하남시가 평생학습센터 등을 설치하는 등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꾀하기 위한 '하남시평생학습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민의 평생교육 확대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 평생학습 진흥 도모,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관련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에는 시민대학 운영에 있어 사무관리와 강사 수당 등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하남시장은 시민이면 누구나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관련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평생학습에 관한 정책개발과 조사, 연구, 계획의 수립에 나서고 관련 예산을 편성토록 했다.

이를 위해 시 공무원과 기관단체장, 시의원, 학계전문가, 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하남시 평생학습위원회'를 구성한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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