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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등유 배달도 행복할 때가 있어요시-사회단체들, 소외계층에 난방연료 전달

   
 
 
광주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48세대에 사랑의 난방연료가 전달돼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시와 뉴서울나눔봉사단, 노인종합복지회관, 대한적십자사 오포봉사회는 지난 19일과 20일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48세대를 방문, 등유 8,600리터와 연탄 2,500장 등 시가 135만원 상당의 난방연료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뉴서울컨트리클럽 난방연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으며, 뉴서울나눔봉사단은 결손가정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저소득층 김장지원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체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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