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일 시에 따르면, 하수도 민원처리 전담반 '솔개반' 운영과 관련, 휴대폰 문자서비스를 통해 민원처리사항을 실시간 전송한다는 것.
서비스가 시행되면 접수일시, 처리예정일, 처리결과 등 처리상황이 민원인 휴대폰으로 자동 전송된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광주시는 하수도 민원처리 문자서비스(와 함께 전화모니터링을 통해 민원처리만족도를 조사할 계획으로, 평가결과를 토대로 서비스를 개선하여 시민만족행정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솔개반’은 하수도 전문가들과 준설차, 로봇탐사차량 등으로 편성된 24시간 민원기동처리반으로, 하수도 배수불량과 사용에 관한 각종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30분 이내에 출동하여 신속히 처리해준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