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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 생산 '선농산', 자연채 합류상표 사용 승인 받아, 총 11개소로 늘어

   
 
 
광주시는 20일, 시장실에서 ‘자연채 상표사용 승인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억동 시장은 선농산 이재근 대표에게 자연채 상표사용 승인서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제품 생산량과 품질을 향상시켜달라고 당부했다.

선농산은 실촌읍 봉현리에 소재한 느타리버섯 생산농가로 년간 600여톤을 생산, 신세계 이마트 및 백화점 등 50여개 점포에 입점하여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선농산에 자연채 상표사용이 승인됨에 따라 승인농가는 삼두농산(쌀), 광주시설원예영농조합(쌈채류), 청아랑영농조합(느타리버섯), 도척버섯작목반(표고버섯), 건강나라농원(새싹채소), 광주축협(한우), 영농조합다한(계란), 대농바이오영농조합(새싹채소), 쌀연구회 친환경작목반(무농약쌀), 참농원(콩나물), 선농산(느타리버섯) 등 11개소로 늘어났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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