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전-생활/체육
광주중앙교회,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탁백미 35포, 사회복지시설에 전달

   
 
 
광주중앙교회 석찬영 목사와 지미현 여전도협의회장은 6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 20kg 35포(시가 150만원)를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이 자리에서 지 회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조 시장은 “광주중앙교회 여전도협의회의 따뜻한 사랑은 관내 소외계층에 전해져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답했다.  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