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재열)는 5일, 광주시 및 하남시 초등학생 등하교길의 안전지킴이인 녹색어머니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녹색어머니회와 경찰 상호간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봉사활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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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열 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지도 및 어린이의 교통법규준수를 위한 교육 실시 방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도 계몽에 더욱 열심히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광주지역에는 24개교에 2천811명이, 하남지역에는 12개교에 2천223명 등 모두 36개교에서 5천34명의 녹색어머니가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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