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광주시는 열미시립어린이집을 위탁운영 할 사업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열미시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로 선정 되면 내년 3월부터 2012년 2월 말까지 3년간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열미시립어린이집은 실촌읍 열미리 476-1번지에 430㎡ 규모로 장애아통합형 97명의 보육정원으로 되어 있다.
위탁운영 희망자는 13일까지 시 가정복지과에 접수하면 되며, 현재 주 사무소가 경기도 내에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및 비영리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위탁자로 선정되면 영유아보육법, 여성가족부의 보육사업, 도 보육사업 추진계획, 시 보육조례, 위탁운영계약에서 정하는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또, 위탁운영자는 보육시설을 직접 운영해야 하고 권리를 양도 또는 전대 할 수 없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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