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9일, 시에서 발주하는 용역에 대한 용역과제의 필요성 및 타당성 등을 사전 심의해 무분별한 용역발주를 방지하고 적정한 용역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남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위촉했다.
용역과제 심의위원은 당연직으로 권혁운 부시장(위원장) 등 4명, 위촉위원으로 문영일 하남시의회 부의장 등 7명이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은 향후 2년간 용역의 필요성 및 타당성 심사, 용역관련 의견수렴 및 처리, 과업내용에 관한 사항 등 용역업무 전반에 걸친 심의업무를 맡게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