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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바로알자', 도전골든벨 개최경화여고 등 5개고교 참여, 우수자에 장학금 지급

광주시 관내 학생 100명이 참여하는 '남한산성 도전골든벨'이 11월1일 오후 3시부터 광주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9일, 시는 "시 행정구역 안에 있는 남한산성과 광주시 전반에 대한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도전골든벨을 기획했다"며 "문제도 남한산성과 광주시의 역사와 관련 된 것이 출제된다"고 밝혔다.

남한산성 도전골든벨은 경화여고와 경화EB고, 광주고, 곤지암고, 중앙고 등 5개 고교에서 1~2학년 재학생 중에 각 학교별 20명씩 모두 100명이 참여하게 된다.

100명의 학생이 각 문제를 풀다 정답을 맞춘 학생을 압축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골든벨은 이상복 광주시문화원장과 박광운 광주시향토연구소장 등이 심사위원을 맡는다.

1위(골든벨)를 차지한 학생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며 2위 20만원, 참가학생 전원에게 도서상품권이 지급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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