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서울장신대학교는 친환경 농특산물 직거래와 다양한 공연행사가 가득한 ‘제1회 너른고을축제’를 오는 30일과 31일 서울장신대학교에서 개최한다.
30일 오전 12시부터 31일 밤 9시반까지 2일간 진행는 이번 행사는 총 30개 부스에서 토마토(광주), 쌀(여주), 와룡고구마(안동), 매실(양평), 마늘(의성), 된장(아산) 등 전국의 농특산물을 생산자 직거래로 판매한다.
또, 먹거리 장터를 통해 파전, 도토리묵, 삼색수제비, 모시떡, 닭꼬치 등 20개 품목 이상의 다양한 음식이 판매된다.
행사기간동안에는 무료 영화상영과 함께 비보이, 댄스, 사물놀이, 매직, 삐에로마임 등 다양한 공연행사가 펼쳐지며, 경락 마사지, 카이로프락틱(척추교정), 체질검사 등 체험행사와 ‘현대인을 위한 웰빙건강 경락 대체요법 무료강좌’가 진행된다.
시는 행사의 수익금은 한국새생명난치병협회를 통해 희귀난치병어린이를 돕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서울장신대학교(031-799-9000)
김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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