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11월30일까지 계속되는 '가을예술여행', 지금 미사리엔 각종 설치미술과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곳엔 공연 외에도 넓은 잔디밭을 찾은 가족과 연인들이 또다른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편하게 돗자리를 깔고 김밥 등 준비해 온 음식을 서로 나누며 한가로운 대화를 할 수 있다. 게다가 아이들도 자전거며 베드민턴 등 맘껏 뛰 놀며 놀이를 할 수 있어 자투리 시간을 보내기엔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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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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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