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개서 예정인 하남경찰서의 예정부지가 하산곡동 일원으로 확정됐다는 본지 보도<10월20일 인터넷판>와 관련 하남시가 최종확정까지는 절차가 남아있다고 해명했다.
시는 21일, 하남경찰서의 부지확정까지는 그린벨트 내 시설입지 등에 관한 행정적 절차가 남아있어 복수의 부지 중 하산곡동이 최종부지화 됐다고 하기엔 이르다고 전해왔다.
본지는 20일, '하남경찰서 신설부지 선정위원회'가 복수의 예정부지 중 하산곡동 일원으로 확정했다고 보도했었다.
한편, 시가 그린벨트 등의 들어 하남경찰서 예정부지 확정에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하남경찰서 부지 확정과 관련, '신설부지 선정위'의 판단과는 다른 행정절차를 밟을수도 있다는 분석을 낳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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