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25회 삼육가요제’가 30일 오후 3시 삼육재활센터 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희망, 나눔, 추억'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나가 되어 '희망;을 노래한다는 사회통합 차원의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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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약 1천5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선에 참가했고 평소 장애인복지활동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 약 30여명의 인기연예인들이 참여여 나눔의 의미를 부각시켰다.
삼육가요제의 예선은 지역예선(21일)과 본원 예선(22일)으로 나뉘어 실시되며, 본선은 30일 삼육재활센터 체육관 특설무대에서 그 화려한 축제의 장을 열게 된다.
이날 MC로 평소 장애인복지에 관심이 많은 방송인 김승현씨가 봉사활동으로 참여하고, 특별무대로 가수 리아씨 외 인기가수들이 봉사활동으로 참여한다.
이 외 인근지역 단체와 학교에서 봉사자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부대행사로 장애인재활작업소 재생카트리지 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와 먹거리가 진행된다. 문의) 삼육재활센터(031-799-3980~1. www.samyook.org)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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