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광주시에서 생산되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의 학교급식과 공급확대를 위한 MOU체결식이 초월읍 무갑리 소재 하나영농조합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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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광주친환경농업연합회 원희철 회장과 G마크연합사업단 이영기 대표, 하나영농조합법인 김영익 대표와 조억동 광주시장, 이상택 시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3개 기관은 광주시 친환경농업연합회가 생산한 농산물의 유통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하나영농조합은 서울, 경기 지역 100여개 학교에 급식을 공급하는 업체로 광주친환경농업연합회가 생산하는 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제공한다.
경기도는 최근 G마크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만 학교급식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어 3개단체가 MOU를 체결하게 됐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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