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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 벼베기 시연"경기미 대표하는 고품질 쌀 생산" 강조

   
 
 
조억동 광주시장은 7일 오전 광주시 역동 일원에서 ‘벼베기 시연행사’를 가졌다.  시연행사에는 농협중앙회광주시지부장, 농민단체회장, 농업경영인광주시지부장, 농촌지도자광주시연합회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 시장은 안영환(41세)씨의 논 3,000여㎡에서 콤바인을 이용, 봄에 모내기한 고품질 벼를 수확했다.

시연행사를 마친 후 조 시장은 “앞으로 광주에서 생산되는 쌀이 경기미를 대표하는 고품질 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모내기에서부터 수확기까지 땀 흘리며 농사일에 매진한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농심을 돌봤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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