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까지 계속되는 광주왕실도자기축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연인이나, 가족, 친구, 단체 등 다양하지만 웃음을 짓고 있는 것은 똑 같다. 최고의 기술이 가미된 도자전시에서부터 실용도자 구매까지 다양한 도자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광주왕실도자축제다. 이 외에도 중소기업의 훌륭한 제품들을 값싸게 구입한다거나 재활용공모작품을 감상한다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이다. 더군다나 쥬얼리 등 국내 최고 가수 등이 출연하는 공연 등 수많은 공연들이 매일 열리고 있다는 것도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색다름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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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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