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광주시 청석공원엔 대국과 중국, 소국, 포인세티아, 아스타 등 다양한 형태의 국화 1만송이가 흐드러지게 피어있다. 10월 가을의 향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청석공원에선 가을국화 전시가 15일까지 계속된다. 광주시 화훼농가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수년전부터 시작된 청석공원의 국화전시는 이제 청석공원을 명물로 자리할 수 있게하는 하나의 축제가 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