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도, 도시계획위, 종합운동장 조건부 의결국제공인 2종 규모로 2만석 스탠드 등 계획

   
  종합운동장 조감도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23-9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국제 규모의 종합공설운동장 사업과 관련 경기도시계획위원회가 도시계획시설로 조건부 의결해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다.

26일, 경기도도시계획위는 도청 상황실에서 1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위원회를 열고 구리시 구리영업소 증설에 대해 원안의결 하고 광주 종합운동장과 의왕 도시개발구역 지정 등 2건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종합운동장은 약 4만평 부지에 5백억원을 투입 해 국제공인 2종 규모로 건설되며 경기도 대회 및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된다.

이 곳엔 중앙운동장에 천연잔디가 깔리고 2만석의 스텐드가 들어서며 축구장을 비롯해 테니스장, 농구장, 베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이 함께 설치된다. 또, 수영장과 실내체육관도 조성 예정이어서 광주시민의 휴식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축구장 주변엔 4백m 8레인 곡선트랙과 1백40m 8레인 직선레인도 만들어지며 메인스타디움엔 귀빈실 및 기자석 등이 설치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