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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순 의원, 지방의회 아카데미 '합숙'김용서 수원시장 등 지방의회 주제로 강연 나서

   
 
 
소미순 광주시의회 의원(의회행정복지위원장)이 '지방의회 아카데미'에 참석한다.

지방의회 아카데미는 2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기초의원 35명이 참서간 가운데 지방행정연수원에서 합숙으로 진행된다.

수원시의회 3선을 거쳐 수원시장을 맡고 있는 김용서 시장의 '의결기관과 집행기관 상생협력 방안' 발표와 기초의원 재선과 광역의원으로 활동을 벌이고 지난해 동아일보가 선정한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자인 부산광역시 송숙희 의원의 경험담도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 충북대 강형기 교수, 제타룡 전 서울시정개발연구원장, 이주희 원내교수 등도 강사로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지역리더인 지방의원의 역량 강화와 리더십 향상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번 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는 경기지역에서 소미순 의원 외에 의정부 최경자 의원, 시흥 이민국, 이일섭, 서훈, 장재철 의원 등 6명이 참여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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