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환경친화적인 생활문화정착을 위해 ‘제5회 광주시 재활용품 공모전’의 우수작 15점을 선정 발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에는 학생부 38점, 일반부 16점 등 총 5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폐품이용도, 실용성, 창의성, 예술성 등 4개 분야를 평가, 우수작 15점을 선정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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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노송, 앞치마, 티테이블, 독도를 지키는 거북선 등 다양한 작품들이 우수작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작품들은 광주시를 대표해 ‘제5회 경기도 재활용품 공모전’에 출품됐으며 이중 김지혜씨의 ‘독도를 지키는 거북선’은 금상을, CD꽂이는 은상을, 장식용 화분, 양문장식장은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과시했다.
한편, 시는 우수작을 비롯한 출품작 일부를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펼쳐질 ‘제11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 행사장에 전시할 계획이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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