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광주시와 하남시에서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축제를 일제히 개최한다. 광주지역에서는 남한산성문화제와 광주왕실도자축제가 이달과 다음달에 걸쳐 진행되고 하남지역에서도 이성문화축제가 이달 중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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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국범음회의 상주권공재, 동희범음회의 시왕각배재, 남한산성범패 페스티벌, 산성도전골든벨, 인간문화제 공연, 산성가요제, 소원지 태우기 등이 잇따라 열린다.
특히, 탁본체험코너와 전통복식 체험, 광주8경 사진전, 광주 인물 사진전 등 흥미롭고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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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금 진상식과 원더걸스 및 쥬얼리 등이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 북한 도자 전시, 민예품 전시, 생활도자 판매, 흙놀이 체험, 연예인 7080 콘서트, 난타 및 마임 공연 등이 일자별로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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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남이성문화제 및 국악공연, 미사리 포크의 밤, 하남문화백일장, 클래식 키타 연주회, 하남 젊음의 밤, 시민의날 체육대회 가족 걷기대회, 한국방송 가요무대 등이 잇따라 열린다.
특히, 21일엔 신장사거리~신장초교 구간이 차 없는 문화의 거리로 차량운행이 통제된 가운데, 중국기예단과 비보이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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