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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줄이어추석 맞아 광주감리교회, 농협 등 백미 기탁

   
 
 
추석을 맞아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광주감리교회총여선교회 박흠식 회장 일행은 10일 오전 조억동 시장을 방문, 관내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20kg짜리 백미 40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농협중앙회광주시지부 정연호 지부장 일행도 같은 날 오전 조 시장을 방문, 어려운 이웃들이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달라며 20kg짜리 백미 100포(4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추석 전에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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