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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축제 안전사고 제로 위한 소방훈련조선관요박물관에서 광주소방서 등 참여

   
 
 
광주소방서(서장 안충진)에서는 제11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를 맞이해 기간중 안전사고 제로(zero)를 목표로 잡고 화재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9일 실시된 훈련은 실촌읍 삼리 산 26-9번지에 소재한 광주 조선관요 박물관(곤지암 엑스포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17일간의 축제 기간동안에 많은 관람객들이 모일것으로 예상돼 이 기간 동안 만일을 대비하여 광주소방서에서는 소방차량 근접대기 등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 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내용으로는 모두 소방대원 등 61명과 소방차량 15대가 동원돼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기대응 및 인명대피훈련, 119구조대원의 인명구조훈련, 진압대원의 종합 방수훈련 순으로 다양하게 실시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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