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서에 따르면 샌드위치 판넬조로 만들어진 공장 6개동 중에 2동에서 불이나 35분만에 완진됐다는 것.
광주소방서는 "신고자 홍모씨가 창고 안쪽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을 조사한 결과 공장 정문 쪽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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