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포토> 또 찾고 싶은 장자공원악취 진동하던 애물단지에서 최고 명소로

아무도 찾지 않는 냄새나던 연못, 그러나 지금은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됐다. 구리시는 토평동 장자못이 관리가 되지 않아 악취가 진동하고 주민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자 해법찾기에 나섰다. 그리고 몇년 후 그곳엔 고기가 살고, 매주 공연이 열리고, 구리시민 뿐 아니라 외지인들도 쉬고가는 아주 훌륭한 곳으로 변했다. 아주 깔끔하게 정비된 장자못은 장자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돗자리를 깔고 가을바람을 만끽하는 시민이나, 연신 카메라로 풍경을 찍어대는 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 된 것. 이 장자공원은 정부로부터 연이어 표창을 받기도 했고 이제는 구리시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소가 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