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중앙도서관광주분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독서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9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
9월18일에는 한복희 강사가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라는 주제로 15년 독서지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특별초청 강연이 마련됐고 9월20일에는 '나무곤충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의 시간이 준비됐다.
![]() |
||
| 광주시 도서나눔 장터 | ||
9월2일~25일 동안에는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가입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전달하고 9월26일에는 그동안 대출권수가 가장 많은 6명에게 시상을 할 예정이다.
한편, 책사랑 나눔터 행사에서는 도서 600권(도서 300권, 과년도 잡지 300권)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문의 (761-9648, http://www.gjlib.or.kr)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