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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책 한번 실컷 읽어보세도립광주도서관, 다양한 이벤트로 독서광글 유혹

경기도립중앙도서관광주분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독서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9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

9월18일에는 한복희 강사가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라는 주제로 15년 독서지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특별초청 강연이 마련됐고 9월20일에는 '나무곤충 만들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의 시간이 준비됐다.

   
  광주시 도서나눔 장터
 
또, 9월17~19일에는 도서관 책과 개인 소장 책을 나눠 볼 수 있는 '책사랑 나눔터'가 진행되고 9월2일~12일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1백명이 1년동안 1백권의 책을 읽는다는 '도전 100권 독서클럽 모집행사'가 있다.

9월2일~25일 동안에는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가입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전달하고 9월26일에는 그동안 대출권수가 가장 많은 6명에게 시상을 할 예정이다.

한편, 책사랑 나눔터 행사에서는 도서 600권(도서 300권, 과년도 잡지 300권)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문의 (761-9648, http://www.gjlib.or.kr)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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