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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한대 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물가안정 종합대책상황실(2개반 5명)을 편성 운영하고 추석 물가 안정체계 확립을 위해 대책반을 구성해 주 2회 현장중심의 물가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 세무서 및 경찰서, 시민단체와 연계한 합동 단속반(4개반 20명)을 편성해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원산지 허위 및 미표시, 가격표시제 미이행, 부정 불량 농축산 판매, 매점매석, 담합행위 등에 대해 중점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업소는 위생검사, 세무조사, 공정위 고발 등 단계적인 행정조치를 취해 추석을 맞아 서민경제 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시는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와 연계해 추석명절 이후에도 물가동향 감시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 지방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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