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광주정수장 가상 마비, 피해복구 훈련육군3879부대-광주시, 적군퇴치 등 벌여

   
 
 
광주시와 육군3879부대 1대대는 '민관군 통합 광주정수장 피해복구훈련'을 실시했다.

을지훈련 기간 중 실시된 이번 훈련은 적 특수부대의 정수장 변전소 타격으로 정수장 기능이 마비되고 전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했다.

훈련에는 시,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가했으며, 적군퇴치 및 전상자 조치, 화재진압, 변전소 복구 등 일사분란한 모습으로 상황을 정리했다.

훈련이 끝난 후 안병균 상하수도사업소장과 이호윤 대대장은 전쟁시 정수장이 적의 주요 목표물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