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성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혀 쇠고랑을 차게됐다.
21일, 광주경찰서는 여고생을 유인해 성폭행 한 혐의(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로 김모(56)씨에 대해 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28일, 집으로 귀가하는 여고생 박모(18)양을 광주시 중부면 45번 국도변에서 유인해 자신의 차에 태운 뒤 모텔로 데리고 가 성폭행 한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