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그린벨트 정책이 현실에 맞게 개정 돼야한다며 경기도가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는 최근 '그린없는 그린벨트' 지역에 대한 항공사진을 촬영했다. 하남시와 과천시, 남양주시 등 지역의 80% 이상이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곳은 그린벨트 상당수가 자연녹지가 아닌 창고와 비닐하우스 촌을 이루고 있다. 경기도는 이들 '그린없는 그린벨트'에 고급형 주거단지 조성 등 윤택한 지역으로 바꿀 수 있도록 관련법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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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감북동 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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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시 주암동 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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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시 한강변 일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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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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