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하남 벤처집적시설 입주기업 추가 모집영상미디어 및 지식정보 관련 업종 대상

   
 
 
하남시 창우동 523번지에 137억원을 투입하여 건립된 벤처집적시설에 대한 입주를 원하는 기업을 오는 2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하남시 벤처집적시설은 창우동 일원 4,987㎡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7층(연면적 8,785㎡)의 건물로 세미나실과 전시실 등의 부대시설이 포함돼 있으며, 102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시설도 갖추고 있다.

벤처집적시설에 입주가 가능한 기업은 신청일 현재 벤처인증 업체로 CT·IT·BIT·NT·지식정보 통신업종, 영상미디어 관련업종 등이며 회사설립 후 5년이상이 경과한 기업이면 된다.

하지만 금융기관과 불법거래를 하거나 휴·폐업 중인 기업, 환경오염·소음·진동 유발업체, 심사결과 입주가 부적합하다고 판정하는 업체는 입주가 제한된다.

입주기업 선정은 기업의 사업성, 성장성, 기술성, 지역기여도 등의 요소를 평가해 선정하게 되며, 지난해 신청업체 중 올해 예상매출액 30억이상 업체중에서 우선 선정하게 되며, 지난 1월중에 화인웍스등 9개 업체가 확정된바 있다.

입주신청 방법은 입주신청서 등 제반서류를 하남시청 산업경제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031-790-5100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